Jung Choonpyo

b. 1966


정춘표 작가는 구상조각과 설치작업의 경계를 오가며 자신만의 예술 언어로 다양한 작업을 만들어낸다. '나에게 작업은 생활 속에서 경험한 것을 담아내는 과정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그녀는 친근한 소재 -- 아름다운 여인, 복을 기원하는 북어, 풍요와 사랑을 상징하는 사과와 새 - 를 흙과 브론즈, 대리석 등의 재료를 각각의 특성에 맞게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한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지에서 17회의 개인전, 1300여 회의 국내,외 그룹전에 참여하였고, 한국 전국 조각가 협회 이사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조각분과 이사를 맡아 한국의 조각 부문 발전에 힘을 쓰고 있다. 국회 여성 리더 대상 예술 부문 수상, 보건복지부 의료행정타운, 여수 엑스포 홍보관, 금호미술관, 광주 시립미술관, 남해 종합개발, 여수 백병원 등 기업 및 기관 소장처 다수. 

조선대학교 조소과 석사 졸. 


Jung Choonpyo is an established Korean sculptor.

‘My work is a process of capturing what I experienced in my life’ as she said, she uses bronze, clay and marble to show her meaningful values like – beauty of woman, wishing luck drumstick, apple and tiny bird, icon of love and wealth. 


17 times solo exhibitions at Korea, France, China, Japan and 1,300times group exhibitions. Her works have been exhibited in many museums, galleries, institution in Korea and various part of private collections. (Lives and works at Gwangju, KOREA, b. 1966) Sculptor of …. by Jung Choonpyo. 

Interview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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